비도 오는데 증거 유실되는 걸 기다리는건지 추석이후 조사를 하겠다고 하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추석에 사고로 나라를 지키다 다치신 분과 그 가족의 마음도 그렇거니와 왜 비 다온 추석 뒤에 조사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90%의 가능성으로 누구의 소행인지 찾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러다 보니 김관진같이 장관때 여론조작된 하다가 범죄자된 사람도 다시 미화되고 망령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포로도 전쟁 당사자도 아닌데 받아온것도 그렇고 우크라이나와 사이도 안좋은데 그걸 왜 받았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러니 Mr.Bean on crack이라고 불리는 젤렌스키가 헛소리하고 다니고 유사국가 수준의 우크라이나에게 긁히는 상황까지 온 것 같습니다.
외교는 잘한다고 하던데 국빈방문하며 MOU를 성과라고 하는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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