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호남 과반 붕괴’ 李지지율 36.5% 또 최저…민주, 중도층 우위 깨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대국민 기자회견(지난 18일) 이후로도 하락해 집권 중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추석 연휴 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진보여권 텃밭인 전남광주전북(호남권)에서 국정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념 진보층의 국정 불만은 여전히 4할을 넘었단 분석도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석달여 만에 지지율 선두를 내주기도 했다. 2
https://v.daum.net/v/20260928121142905
미디어토마토 9월4주차 25~26일 1040명 조사
‘李 잘함’ 조사 5회째 하락 36.5%, ‘못함’ 60.3%
50대~70+ 줄줄이 30%대로…청년층 수준 근접
호남 부정 13.1%p뛴 51.2%,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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