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DMZ 폭발 언급하며 “남북 무력충돌 시간문제”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통제 불가능한 (무력 충돌의) 도화선이 터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 27일(현지 시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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