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라는 애칭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끈 부산 북항 친수공원의 상어가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부산시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캉이의 부산시 명예횽보대사 위촉에 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8200여 명이 참여해 91%가 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 받고 떠나는 부캉이 - 부산일보
부기가 대리수령할 예정인 부캉이의 부산시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 부산시 제공 부산 북항을 전국에 알린 상어 ‘부캉이’가 부산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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