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특혜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입건 없이 수사 10개월째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10개월 넘게 수사를 벌이면서 당사자인 유 교수를 입건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인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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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10개월 넘게 수사를 벌이면서 당사자인 유 교수를 입건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