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주민 대피를 안한 우크라이나
포로건은 정떡이 묻었고
이건 실무자 협의 문제거나 우크라이나가 뻘짓한게 맞을수도 있긴 한데 일단 생략
여튼 잘못했다고 한 건들을 살펴봅시다.
일단 2번의 페도로프 국방장관건.
페도로프는 적극적인 드론이나 신 기술체계등을 도입했는데 기존 부대 인사들하고 마찰이 심했음
-국방장관 앉기 전에도 검사들 모가지 전부 썰어버리렸고했던가? 이건 가물가물하니 따로 찾아보고
생각보다 마찰이 더 심각했던 모양으로, "중장갑차 왜삼? 픽업트럭 개조하셈"(이건 앞뒤에 무슨 발언이 있었는지 봐야될듯)등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구
국방장관에 해임하고 다른 사람을 앉혔다가 공분이 일어나서 시끄러웠음
근데 해임 이후에 또 난리났던게 "전시지만 대통령 투표를 조기에 해야된다!"발언했다가
정치권이랑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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