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코'는 1945년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로 부모를 잃은 일본인 소년이 재일조선인을 따라 한국으로 건너간 뒤 6.25 전쟁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민감한 역사적 사안으로 온라인에서는 우려와 반발이 제기됐는데요.
특히 원폭 피해만을 부각할 경우 전범국인 일본이 피해자로만 각인될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91758?sid=103
쪽빠리들은 전쟁 일으킨 거 반성은 안하고
미국한테 핵 쳐맞은 거 피해자 코스프레에만 열 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