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방첩 수사 기관들이 잇따라 사라지면서 중국의 첩보전은 더 활개 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현 정권은 계엄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국군 방첩사령부를 해체했고, 공안 수사를 맡아온 검찰 수사권도 곧 폐지한다. 이런 상황에서 방첩 수사를 주도하는 경찰의 관련 수사 경찰관은 100여 명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951?sid=102
[단독] 군기지 도청한 중국인, 감청부대 40년 근무
중국 인민해방군 중령 전역한 60대 군산 등서 전투기 교신 13회 엿들어 2024년부터 한국에서 한·미 전투기 조종사가 관제탑과 주고받는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지난 9월 기소된 60대 중국인 A가 중국 인민해방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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