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원오 칸쿤 동행 공무원, 김재섭·장예찬 등 고소…광수단 수사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에 동행했던 공무원이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등 야권 인사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직자·선거범죄 등 주요 공공범죄를 다루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 중이다. 30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당시 출장
https://v.daum.net/v/202610010612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