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대기줄서 소변 본 어린이… "중국말 하고 있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의 놀이기구 대기줄에서 바지를 내린 채 소변을 보는 어린이를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데, 온라인에선 '아무리 아이의 행동이라 해도 심각한 비매너'라는 비판이 들끓고 있다. 지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7024
공중도덕을 안지키는 행위는 싱가포르 처럼 과태료를 세게 부과하고 재입국 금지 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