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사형 바랐는데…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종합)
“피해자 생존 동안 가석방 허용 않아야” 전남광주의 한 도로에서 걸어가던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납치하려다가 살해한 장윤기(23)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형이 선고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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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판사 '한국인 돈 많으니까' 가해자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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