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봉투속 2500만원, 주인 안 나타나…발견자 품으로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주택가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2500만원이 발견됐지만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소유권이 최초 발견자에게 넘어갔다.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최초 발견자 60대 A(60대)씨에게 2500만원 중 세금과 지역신문 공고 수수료를 제외한 1923만원을 입금했다.A씨는 지난 2월 당시 인천 동구(현 제물포구) 금..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2_0003811856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최초 발견자 60대 A(60대)씨에게 2500만원 중 세금과 지역신문 공고 수수료를 제외한 1923만원을 입금했다.
조금 떼고 소유권이 인정되는군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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