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431
[단독] 맨손으로 흉기 잡고 “살려달라”…여대생 성폭행 노린 ‘악몽의 밤’
“흉기로 가해한 뒤 320m 끌고 가” “지금도 혼자 있는 게 무섭고, 인기척만 들려도 깜짝깜짝 놀래요. 가해자가 응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2일 충북 청주시의 한 병원에서 만난 여대생 A씨(19)는 붕대로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