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요청안에서 김 후보자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중대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고 국민의 기본권과 인권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중대범죄수사청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된다"며 "(후보자가) 보유한 수사 전문성, 온화한 리더십, 풍부한 조직관리 경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지용, 분당 아파트 2채 포함 재산 38억…李대통령 "중수청 이끌 적임자"(종합)
(서울=뉴스1) 장성희 이기림 이비슬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총 38억 759만 4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에 아파트를 2채 보유한 다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본인 명의 재산으로 17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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