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비공개 합의가 되어있던 것을 국제적 외교 상도덕 어기고
그냥 불나방처럼 상대가 누군지도 안보고 요상한 짓거리를 한 우크라이나가 문제였지만…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젤렌스키 본인의 정치적 이득 등등을 위해
교묘하게 한국을 지렛대 아닌 지렛대로 삼아서 뭔가 좀 해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일단 그 목적 자체가 불순하면서 그냥 넘어가기가 힘든게…
자기들 잘되자고 한국과 북한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우게끔 만들수도 있는 상황을 조성하려 했다는게
이건 좀 그냥 넘어가기가 힘든 부분이죠.
대통령의 단호함이 맘에 듭니다.
강하게 나갈땐 확실하게 강하게 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국의 국제적 위상 생각해보면
이번 우크라이나의 뻘짓은 진짜 왜 저렇게 나왔나 싶을 정도로 실소가 나오긴 하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면 그냥 호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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