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최근 사태들로 새삼 느낀 점
요즘 한중일 SNS에서 많이 공감 받고 있다는
'
한중일이 ㅈ같이 싸우긴 해도
동남아나 남미 애들에 비하면 말은 통한다
'라는게
솔직히 난 SNS도 전혀 안해서 실제 사례를 별로 본 적이 없기에 잘 와닿지 않았음
그냥 개개인 차이가 큰거고 크게 집단으로 보면 사람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근 배그 방플 사건에 베트남 애들이 집단으로 염병 떠는 모습을 보고
그다음 어제 한일전 축구 사건을 보고 나니 이게 빈말이 아니었구나를 실제로 느끼게 됨
뭐 일본의 그놈의 21세 어쩌고 전설의 2군 타령 반응은 여전히 짜치고 웃기긴 한데
어쨌든 같이 결승에 올라올 정도로 둘이 아시안에서 투탑은 맞고
(올림픽 전체 메달수도 언제나처럼 한중일이 1,2,3위)
뭣보다 태극기 게양 사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