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주일미군 해병 상병, 강도살인 혐의로 체포
오키나와의 어느 호텔에 같이 투숙한 39세 일본인 여성을 살해하고 지갑을 훔친 혐의로
20세 미 해병대 상병을 강도살인 혐의로 체포함.
어제 새벽 2시 10분 ~ 4시 20분 사이에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며
4시 20분에 호텔 종업원이 방에 여자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신고했는데
구급대가 왔을땐 이미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됨.
경찰은 초기 싱황부터 강도살인이라 판단하고 , 같이 투숙했던
외국인 남성을 찾기 위해 197명으로 편성된 특별수사본부를 가동.
참고로 도난당한 지갑은 호텔 주변에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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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호텔 종업원이 투숙 중인 방을 새벽에 어떻게 알고 방문을 했을까 싶은데..
비명 소리 때문에 주변 방의 클레임을 받고 갔거나
아니면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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