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날을 세웠던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은 첫 출근길에서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임 청장은 "김 후보자가 여러 차례 불미스러운 일에 지휘라인으로 관여한 것이 드러나고 있다"며 "제가 알기론 그분이 이의제기서 제출한 바 없고 결제 도장도 다 찍은 걸로 안다"고 했습니다.
김 후보자가 과거 '한동훈 독직폭행 혐의'로 정진웅 전 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김학의 전 차관 긴급출국 금지' 의혹으로 이광철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기소될 당시 지휘라인으로 관여했단 의혹을 재차 제기한 겁니다.
임은정 "중수청, 정상가동 불가능"…김지용 이어 정성호도 저격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사진=연합뉴스〉 지난 2일 중수청 출범 후 각 지방중수청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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