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1주년인데 팬들 '비난 봇물'…규모·대상자·공지까지 아쉬움 쏟아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403667
이 공지에 따르면 17일 하루 총 세 차례의 팬 파티가 열리며, 회차 당 인원은 250명으로 총 750명의 팬이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이 행사는 팬클럽 5기 가입자, 만 15세 이상의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들만 관람할 수 있다.
이 공지에 국내외 팬들은 온라인상에서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행사 규모와 참여 가능 대상자에 비판이 잇따랐다. 한 팬은 "의미 있는 행사는 최대한 많은 팬이 올 수 있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왜 팬미팅이 운 좋게 선택받은 소수만 행복한 자리가 되어야 하느냐"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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