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에 이런 글을 게시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수많은 언론에서 보복운전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있음에도 불구
아직도 이런 범죄 행위를 발생시키고
그 행위가 저에게 발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늘 일어난 일이 화가 나고 속이 너무 상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사건 내용을 최대한 요약합니다.
사건에 큰 영향없는 감정 추정 이야기는 빼고
객관적으로 증명되고 입증된 사실만 적어보겠습니다.
가해자 50대 후반 아줌마 입니다.
1. 가해자와 아파트 내에서 경적시비 있었음.
2. 가해자는 먼저 단지를 빠져나가 학교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파란불임에도 불구 서행하며 제가 근접하자
1차로 편도차선에서 1차 급정거 함.
3. 뒤따르다가 급정거 하면서 경적을 울림.
4. 어린이보호구역이라 확인 후 아무일도 없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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