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스포?) 엔딩 노래 나만 존나 슬프냐?
기억하고 있어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적어두자 두려우니까.
그 화병 언젠가 사서
꽃장식하자, 약속
기억하고 있어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찍어두자, 두려우니까
그곳에 언젠가 가서 찾아내자, 약속
지금 책상을 쓰다듬어...
이거 뭔가
치이카와 성우가 불러서 그런가
뭔가 좋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하치와레랑 우사기랑 있었던걸 다 기록해뒀는데
나중에 진짜 두명 괴인화 진행되면서 결국 토벌되고
치이 혼자 남아서 두사람을 추억하는 노래같아서 존나 슬픔
젠장 나가노 엔딩을 어떻게 내려는 것이냐
'기억하고 있어도 잊어버릴것만 같아서 적어둘께, 무서우니까'
이 부분이 존나 슬퍼 ㅁㅊ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