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그들(노벨평화위원회)이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겠다”며 “그들은 나 같은 사람에게는 상을 주지 않는다는 평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상을 받든 받지 않든, 나는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왔다”며 “(상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들에게 큰 불명예(discredit)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8개의 전쟁을 해결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으며 인질들을 구출했다며 “나는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해냈다.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사실을 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막음으로써 “내가 어쩌면 세계의 완전한 파괴를 막았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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