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쓰면 느끼는 점
ㅇㅇ랑 ㅁㅁ 둘 중에 뭘 사면 좋을 거 같냐?
라고 물으면
"절대 ㅇㅇ는 사면 안 됩니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이거 이런 저런 부분 생각하면 ㅇㅇ도 고려해볼만 한데?
라고 하면
"ㅇㅇ는 어쩌구 저쩌구 무조건 실패할 겁니다"
이러는데
뭔가 이상해서 ㅇㅇ샀는데 잘 맞는데? 라고 대답하니
"맞습니다 제가 멋대로 확답했습니다 전 병1신입니다"
"절 믿지마세요"
이러는 거 보고 제미나이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
그리고 내가 판단해서 실제로 ㅇㅇ를 사니 잘 맞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