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아버지가 다주택자라 그중 한채를 아버지에게 샀어요.
원래 더 좋은 집 사고 싶었는데 문재인이 하도 부동산으로 협박을 해서 맘에는 안들지만, 아버지 집을 제가 사게 되었습니다.
용적율 300% 이상 재건축 가망 없고 지하주차장은 있는데 엘베는 연결안된 전형적인 90년대 지어진 구축아파트.
특수관계인이라 5년 보유 후 팔아야 아버지에게 이월과세 안되거든요.
마침 2022년 집값이 폭락을 하길래, 재건축가망 없어보이는 제 집을 최저가에 팔아버리고
아버지 집과 가까운 신축 대단지를 샀어요.
길게 썼는데, 결국 제가 집을 사게 된 이유는”온전한 내것“ 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내것이 아니면 정말 의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도 이 생각에는 변함없습니다.
여러분, 내것을 가지려고 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