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 댓글에 저런말하는 분도 있네요.
민주정권에 집값이 오르고, 보수정권에 안정된다는 말이 있죠.
이게 심리적 착시효과 아닌가 싶긴 하네요.
경제학을 이용한 분석은 전문가 분들이 잘해주실테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경제학 이론이 아니라 자신의 이해득실에 따라 상황을 판단하죠.
저 말을 뒤집으면 보수정권에 집값이 내리고, 민주정권에는 불안정하다가 되니 말이니요.
그런데, 이렇게 뒤집은 말이 훨씬 현실 더 현상을 잘 반영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부동산 가격은 상당한 시간지연이 있는데,
보수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내리기 시작하면
민주정권으로 갈아탔던 거죠.
하지만, 민두정권에선 부동산 가격이 불안정해지고
다시 보수정권으로 갈아탄 거 아닌가 싶네요.
즉, 너무 올라도 정권교체, 너무 내려도 정권교체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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