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균 전 검사가 2015년 후배 여검사들을 상대로
* 택시에서 동승한 피해자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하고
* 피해자의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 자신의 성기를 꺼내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눌러 얼굴에 닿게 함
* 모텔에서 옷을 벗고 있다가 피해자가 잠에서 깨자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성기 쪽으로 밀착시키고
* 노래방에서 러브샷을 빙자해 목을 감싸고 자신의 몸을 밀착
2015년 당시 이 사건은 공식적인 수사나 형사 처벌 없이 **면직 처리**로 조용히 마무리됨
이후 2018년, 임은정 검사는 해당 사건이 검찰 내에서 왜 은폐되었는지 밝히기 위해 관련자들에 대한 감찰을 요구
그러나 당시 대검 감찰1과장이었던 김지용 후보자가 이 감찰 요구를 처리하지 않고 사실상 묵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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