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주례' 하동근, 면접 꼴찌에도 '연봉 2억4300만원' 공기업 사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과거 성남 지역 시민단체 활동을 함께한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사장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모두 최하위 점수를 받고도 최종 임명된 것으로 나타나 인사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서류와 면접 과정에서 '해당 ..
https://www.fnnews.com/news/202610070709271498
하 사장은 성남환경운동연합 창립대표와 성남문화연대 대표, 환경교육센터 이사장,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 등을 지내며 주로 시민·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활동해 지역난방이나 발전 등 에너지 분야와 직접적으로 맞닿은 경력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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