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대충 카리나 말포이가 [용기의 물약]마시는 쩡 나와야할꺼 같은데?
대충 카리나가 머글 사회의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걸 줏어듣게 되고
해리에게 줄 초콜렛을 고르고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길거리 노점상에서 음산한 목소리로 카리나에게
"이봐, 거기 고민많은 아가씨....점 한번 보고 가겠나?"
"하아? 그런 되도 않는 짓을 믿으라고 말하는ㅡ"
"그렇군...그 알량한 자존심에 차마 고백을 못하고 있군...너의 눈은 소년의 로브 끝자락을 쫓지만 과연 소년은 어떨까?"
"?!?!"
처음보는 사람이 자신의 속마음을 꿰뚫듯이 맞추니깐 카리나도 깜짝 놀라며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거지
그리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점쟁이는 스산하게 웃으며 권유를 하는거지
"자...들어오거라. 순결한 소녀여...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거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