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스포) 이번 스토리 다했당
스토리는 진짜 좋았다
그리고 번역팀은 진짜 이럴거면 AI번역이나 돌리라 하고싶네
단순히 대사가 이상해지는걸 떠나서 '심'이라는 이름에 엮인 서사 자체가 버려지고
심지어 맵 수집물도 'xx의 감정'이라고 해서 저 이름이랑 이어지던데 한국유저만 같은돈 같은시간 내면서 하는데 그걸 못느낌
단순히 딱 이번 버전만 문제인가? 하면
몽주 스토리 주요 요소가 주요빌런인 목우부터 해서 양양, 기타 NPC들로 '감정' '마음'인걸 계속 보여주고
그걸 '심' 한글자로 수렴시키는 미친 빌드업을 했는데
역시나 한국 번역만 그걸 절대 알수도 없게 만듬
따지면 3.xx 전체 스토리가 '마음'으로 수렴된다고 볼수도 있을거같은데 스타토치까지 넣기엔 좀 확대해석같기도 해서 패스하고...
생각해보니까 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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