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아니 어영부영 듀얼 배운지도 거의 2년이네
근데 그래봐야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 거라 카드 하나 쓸 때마다 미안하다고 빌면서 글 한참 읽고 있기는 함
그래서 영원히 모르는 사람이랑은 듀얼 못할 듯
모르는 분 속을 터뜨릴 순 없으니까
그 사이에 제일 후회하는 것은 순백의 이야기 3상자만 살걸
카드 보는 눈이 없어서 폴른 없는 게 이렇게 두고두고 꼬울 줄 몰랐음
정보) 순백의 이야기는 한 상자에 11000원이었는데 거기에 들어있는 폴른이라는 카드가 지금 장당 4만원임
4만원짜리 폴른이라도 사야하나 했다가 지난번에 다른 유게이가 정 그러면 그 자리에 에너미 컨트롤러를 써봐라 하길래 오늘 일단 6천원짜리 일본판 에너미 컨트롤러 주문할 생각임
그치만.. 분명 쓰다가 '하 폴른이었으면 지속 마함도 파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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