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인간 쓰레기 처남을 감찰하지 않고, 징계없이 자진사표를 받아줌으로써...
아래와 같은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음에도...
그 쓰레기가 처벌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검사출신 변호사로 떼돈을 벌도록 묵인해준
더 파렴치한 검찰 지휘부가 있었다.
2018년 임은정 검사는...
감찰과장이었던 김지용에게... 그놈들에 대한 감찰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뚜껑 처남 진동균의 성폭력을 무마해줬던, 당시 책임자들을 감찰해서 징계해달라고 정식 요청한다.
그러나
김지용은 이를 묵살하였고... 징계시효 3년을 일부러 넘겨줘버린다.
그로 인하여...
진동균의 성폭력을 묵인해준
파렴치한 검찰지휘부 검사놈들을 영원히 처벌할 수 없게 만들어버렸다
.
검사를 성폭행할 정도로 빽 믿고 안하무인이었던, 그놈의 엽기적인 행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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