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수학자가 있네요.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세상의 모든 문제를 금방 해결하고, 화성에 갈 수 있는 우주선도 수년내에 개발하며, 핵융합과 양자컴퓨터도 완성될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지요.
심지어, 리만가설도 인공지능이 해결해서, 더이상 수학자가 필요없는 세상이 될 거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한 수학자가 그래서 뭐가 좋다는 건지 모르겠다는 영상을 올렸네요.
이건 인류에게 재앙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만약, 실제로 인공지능이 그런 세상을 만든다면, 인간은 더이상 창조적인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게 될 거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만든 우주선에 타고 화성에 간다고 했을 때, 그게 만약 고장난다면, 그 우주선의 모든 부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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