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전문가 eggstory입니다.
올해 혼자서 열심히 삽질하고 있는 기출문제 서비스를 조심스럽게 들고와 봤습니다.
https://www.pexta.co.kr/
바이브 코딩이 유행하고 딸깍인 줄 알아서 속아서 시작했다가 좌절과 오기로 여기까지 왔네요.
강의와 몇권의 책을 무기로 맨땅에 헤딩했습니다.
능력이 부족해서, 이상과 현실의 갭에서 초기 기획했던 부분의 반 조금 더 구현한 것 같습니다.
오 > 이 사기꾼 > 오 > 이건 또 언제 망쳤어 > 우왕을 반복하며, 공개하지 않으면 점점 지지부진해질 것 같아 조심스럽게 공개해 봅니다.
솔직히 2달전에 어느정도 만들고 이것 만, 이것 만 하다가...
문제는 아직도 이것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일에 뭔 삘에 받았는지 그냥 미친척하고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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