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솔직히 솔직히 그시절껀 ㄹㅇ 레전드인게
OP도 당시기준하면 까리하기도했고
(솔직히 지금 시점에도, 꿀리지는 않음)
내용자체도 오마주와 신선함이 오가는것같았고 계속 된 생각
새로웈 해석되는 글들을 읽으면서 존나 개쩌는작품인가? 하면서
EOE때는 진짜 시발몇번이나 돌려보며.. 무슨 내용이지..? 아 시발 뭐지? 하고.. 계속 고민하고 시해석들읽어보며 뭔가 뭔가! 였음
에바 서 나올때는 진짜 여러므로…! 드디어 엔딩들을 내는건가 완벽한해석을 어쩌고 저쩌고였지만
결론은
“안노 씹새야 너 임마, 엄마가 모유 안맥이고 분유타맥였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