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문제가 아니라 자질문제입니다.
무능은 정책의 실패로 드러나지만, 자질은 실패를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무능이 드러났다고해서 단박에 그 사람이 싫어지지는 않지만
자질, 즉 인격과 태도의 문제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민주당은 애당초 후보를 잘못 선택했습니다.
그렇다면 김경수 김동연 이낙연 중 누군가가 후보가 됐어야 하냐는 따위의 질문은 하지 마세요.
그런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실패를 인정하지도 않고 바로잡으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인간형은 최악입니다.
이제보니 머리도 좋지 않고 지혜롭지도 않습니다.
트라우마가 바탕이 되어 오기와 독기로 검정고시 합격하고 사법고시 패스했다고 그 사람을 기본머리가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자질과는 더더욱 거리가 멉니다.
지자체장 할 때 조금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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