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에 사용되는 불소는 크게 두가지 약제로 나뉘더군요
가장 흔한건 불화나트륨입니다
그 이유는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라 다른 성분과 배합이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나멜층 재광화 효과 말고는 다른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고 치아민감증(시린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질산칼륨을 첨가해야합니다
또 하나는 불화주석(플루오르화석)인데
구강내 충치균이나 치주염을 일으키는 세균을 억제하는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고 에나멜층 강화뿐만 아니라 상아세관도 코팅해서 시린이증상도 줄입니다
단점은 화학적인 안정성이 부족해서 제조가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다 실패했고 (단종)
해외에선 콜게이트나 센소다인 일부 라인업등에 존재합니다
또한 불화주석에 민감한 사람들이 존재하여 구내염, 입안이 헐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적으로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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