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일찍 자고 6시쯤 일어났어.
조식 가볍게 먹고 fidens 줄서러 가는길에 맛있는 카페가 있어서 거기서 간단히 끼니 때우고 갈까? 하면서 9시정도에 출발함.
혹시 모르니까 현장에 가보고 줄이 적으면 밥먹고 오고 아니면 바로 줄서자고 판단.
도착하니 맙소사 주차장에 차가 꽉!!!!!! 사람이 한 150명은 있었음.
밥은 개뿔 바로 뒤에 줄섰는데 그늘에 바람까지 엄청 불어서 너무너무너무 추웠다.
허리는 아프고 배는 고프고 ㅠㅠ
이때 살짝 우울했음. 내가 여기서 뭐하는건가 싶어서 계속 투덜투덜 거려서 일행한테 엄청 미안했음 ㅠㅠ
대망의 라인업.
크라울러 다 디져따 진짜!!!!!!!!!
버거 하나씩 구워서 나눠줌.
근데 마실게 없어서 진짜 먹다가 버림 ㅠㅠ
우리 뒤로 온 사람들
이건 우리 앞
기다리면서 크맥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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