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하 치안감,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경찰국장으로 온건진압에 노력하고 발포명령도 거부하신 분인데요....
작성자는 안병하 치안감님의 육군사관학교 시절 졸업앨범을 발굴해 안병하기념사업회에 제보해 추모식에 내빈으로 초청받았으며...
광주에서 열린 추모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부채춤 특별공연도 잘 보고
안내장도 받았으며
방명록도 적었고
강연도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사에서 내빈으로 초청받은건 이번이 처음이라 매우 뿌듯하면서도 쑥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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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식이 시작되기 전, 근처에 5.18 자유공원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당시 상무대 내 심문 과정을 표현한 마네킹입니다
당시 군사재판 과정을 표현한 마네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