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사 외압 의혹 건과 관련한 백해룡 케이스만 보더라도 그렇고…
말만 번지르르하지 도대체 실상 해내는건 뭐가 있나 의문에 또 의문인 인물이었는데…
임은정 능력치나 하는 행보들 보고 정말 미디어에서만 말 디립따 하고 이미지만 그렇고 그런 인물들 역시나 거르는게 맞겠구나 다시금 깨닫게 된건 둘째치고…
이제 막 출범한 중수청에 대해서도 뭘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정부, 행정부가 하려는 것마다 딴지를 걸려고 하는지…보면 볼수록 도대체 이 인간은 정체성이 뭔가 싶었는데 말이죠.
이런 이도 저도 아닌 인물들…(저는 차라리 아주 순수하게 자기 정체성 다 드러낸 인물들이 낫다고 봅니다.) 마치 가면을 쓴것처럼 행동하는 인물들은 철저하게 이제는 도려내야 된다고 보는 입장에서 보면 이번 행정부의 임은정에 대한 감찰 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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