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 게임에 한복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물론 한국이랑 하나도 관계 없는 게임에 억지로 한복 캐릭을 내달라는건 그냥 떼쓰는거라고 생각함.
가끔씩 그냥 혼자서 상상하기만 함.
만약 블루 아카이브에 한국 학교를 모티브로 한 학원이 나온다면?
떡튀순 여고생? K2 여고생? 군필여고생? 솔직히 못참긴 해.
같은 예로 다양한 국가를 모티브로 삼은 게임들에서 한국을 배경으로 한 캐릭터가 나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도 함.
요새 원신이나 명조나 엔필이나 그런 게임들 많잖아.
외국, 특히 중국이나 일본에서 생각하는 한국적인 디자인을 게임을 통해서 본다면 되게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일같음.
개쩌는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한복을 어떻게 예쁘게 개량해서 내줄지도 볼만한 요소가 있을것같음.
한국을 모티브로 한 맵? 너무 좋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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