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일본이 서비스직에서 가장 극과극으로 차이나는게
텐션이더라
한국은 거의 대부분의 직원들이 다 반죽음 텐션이고
신나야할 놀이공원에서도 영혼이 없고
게임팝업 행사장에도 영혼나간말투
근데 일본은 좀 과할정도로 친절해피함
놀이공원도 게임샵 피규어샵 직원도 어딜가나 웃고
심지어 지하철 역무원까지 웃고있음
각국마다 딱 두가지경우가 예외케이스인데
한국은 에버랜드
일본은 편의점알바
에버랜드 알바는 몰입감 MAX일정도로 활발하고
일본은 편의점알바 존나 불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