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 간 특성화고 짤보고 중학생~ 학부모들이 오해하면 안되는 거.
성적 안되는데 인문계 가겠다고 빡빡 우기다가는 ㅈ되는 수가 생김.
특성화고 중에서도 취업, 진학으로 진짜 신경 많이 써서 대체로 ㅈ소 안 보내거나
괜찮게 가는 학교들은 당연히 지역 별로 있음.
문제는 그런 곳은 당연히 경쟁이 졸라 빡셈.
그래서 막상 원서 집어넣고 보면 우리 애는 성적이 90%인데
전교 10%하는 애가 집안 사정으로 빨리 취업하려고 원서 넣었다던지 그런 경우가 있음.
(마이스터고는 논외. 거긴 애초에 성적 딸리면 원서 넣을 수조차 없음)
그래서 뭔가 성적이 위험하거나 애매하면 걍 빨리 해당 지역에서 제일 좋은 특성화고 찝어서 가는 게 유일한 답임.
11월 말에 시작하는 특별 전형은 성적이 큰 영향을 안 주고 면접과 생기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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