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본질은 누가 더 많은 주권자의 공감과 동의를 받는가입니다.
누군가와의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진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투에 이기고 전쟁에 지는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SNS 공간에서 폭언, 욕설, 비아냥, 반말, 멸칭, 가짜뉴스 유포 등은 잠깐 시원할 지 몰라도…
https://t.co/H83H4GNwF1
— 이재명 (@Jaemyung_Lee)
October 11, 2026
아까는 문재인때부터 쓰던말이라더니
방금은 또 요사이 유행하는말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