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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4명 숨진 정신병원, 시정명령만 반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7049
[단독] “정신병원 보냈는데…우리 딸 목숨은 파리목숨인가요?”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이런 병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현숙(54)씨가 눈물을 참으며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지난 2월25일 인천의 정신병원 원병원 폐쇄병동에 325일간 감금돼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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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