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프롤로그
· 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스프링뱅크
· 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보모어
· 알중 위린이의 스코틀랜드 여행기 - 라프로익
글렌드로낙으로 출발하기 전 아일라 마지막 투어인 브룩라디를 작성하고 가겠습니다.
뭔가 일기쓰는 느낌인데 위붕이들 이것조차 좋아하다니 감사할 따름
오늘의 계획은 10시에 포트앨런으로 가서 방문객 센터를 구경하고 그 위에 있는 버스 정거장에서 11시 버스를 탈 예정이였습니다.
저 멀리 포트앨런 증류소가 보이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투어 금액이 너무 높아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도착을 해서 입구를 찾아 들어갔는데 방문객 센터가 닫혀있네요? 저 말고 독일 부부가 자전거 타고 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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