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된 집단 성관계는 강간 아냐"…미 여성 의원 발언 논란
미국 공화당 소속 여성 하원의원이 "합의된 집단 성관계는 강간이 아니다"라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낸시 메이스 공화당 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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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소속 여성 하원의원이 "합의된 집단 성관계는 강간이 아니다"라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메이스 의원은 특정 사건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최근 미국 사회에서 논란이 된
코넬대학교 집단 성폭행 의혹 사건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했다.
메이스 의원은 과거 자신도 성폭행 피해를 경험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