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주작 다 거르고
김수현 측(법률대리인)이 주장한, 인정한 사실만 놓고 보겠음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있었습니다.>
<군 시절 내내 틈날 때마다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했고, 매일같이 연인에 대한 마음을 글로 적었습니다.>
<공개된 모든 객관적 자료는 배우와 고인의 관계가 2019년 여름 시작되어 이듬해 종료되었음을 일관되게 뒷받침합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9301254003
https://www.youtube.com/post/Ugkx_uhMHORSHzUVY4W_xohWrHtmqEv7y__z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쓴 글에 의하면
- 군 시절에 보낸 '사랑한다, 그립다'는 편지는 김새론이 아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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