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마 전까지 알고리즘을 점령했던 반도체 갈수밖에 없다라고 씨부리던 유투버들 지금 어디로 갔을까요.
남은 것은 화면 밖에서 맹목적인 믿음으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의 피멍이네요.
유투버들이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 만들수 있는 주식콘텐츠는 답이 정해져있습니다.
지금 가장 핫한 주식에 대해서 더 오를거라는 믿음을 주는 컨텐츠. 그 외에 고평가이니 조심하자, 바닥뚫고 지하로 갈거다
라는 신중론을 추구하는 컨텐츠는 조회수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고 외생변수에 영향을 많이 받는 가장 예측이 어려운 주식입니다. 유투버들은 후행 지표인 PER이라는 가장 심플하고 이해하기 쉬운 지표를 가지고 가장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하면서, 매수자들에게는 안도감을 주고, 포모족에게 불안감 마케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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