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6km를 36분 정도로 3-4일 하고 1일 휴식하는데요.
이렇게하면 몸에 부담이 없더라고요.
AI에게 물어보니 체지방 대사를 극대화 하려면
존2에서 60분 이상이 좋다길래
3일차까지는 평시처럼 6km만하고
4일차에 10km를 7분 페이스로 70분동안 평균 심박 128로 돌았습니다. 5일차는 휴식이고요.
그런데 한 60분 정도 돌았을 때 무릎에 평상시와 다른 느낌이 빡 오더라고요. ㅋㅋ 엄청 아프거나 한건 아닌데 뭔가 부담이 가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어쨌든 어제 70분 완료하고 오늘은 휴식하는 날인데 활동해보니 무릎과 발목에 확실히 부담이 좀 있네요.
오늘 하루 휴식으로 회복 될지 모르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