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052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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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앞에서 무좀 안낫는다고 흉기들고 설치면서 시위하던 인간을 전자발찌만 채우고 내보냈다가 결국 이 사단이 난겁니다.그나마 현장에 있었던 시민분들이 용감하게 나서주셔서 제압이된것이지만 더 큰 일 벌어질뻔했습니다.
칼을 손에 묶고 다녔다죠.살인미수로 4년 복역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대체 뭐가 그리 불만있다고 저런짓들 하는걸까요? 병원 직원들도 그동안 무서우셨을듯.